Sous la pluie de Cannes à Nice 비바람을 헤치고 깐느에서 니스까지

Le 21 Janvier

Benoit et mimi :
브놔와 *미미* 왈 :

On a dormi à Cannes dans un hôtel Balladins assez bof dans une zone industrielle.
Le lendemain, gros mal aux genoux et mauvais temps: le coeur n’y est pas trop et on doit rouler à faible vitesse à cause de la douleur.
깐느에서 우리는 발라당Balladins 이란 호텔에서 머물렀는데 위치가 외곽지역이라 별로였습니다.
다음날, 엄청난 무릎 통증이 왔고 날씨도 좋지 않았습니다 : 기분도 안좋고 통증으로 굉장히 느린 속도로 페달질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난 엉덩이…*

Ma famille nous rejoint en voiture à midi, ils nous doublent le long de la cote avant Cannes. On mangera ensemble, en discutant et réglant quelques tracas administratifs.
저희 가족이 점심때 우리를 찾아와서 깐느 가는 길에서 자전거로 달리고 있는 우리를 앞질러 갔습니다. 우린 함께 점심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몇몇 문제들을 해결했습니다. *우리 시부모님 덕에 따뜻한 장갑 양말 근육마사지크림 입수*

La suite de la journée, nous la passons sous la pluie, le froid et même un peu de nuit à rejoindre Cagnes sur mer où PJ (Asinsalien) nous accueille pour la soirée et la nuit.
그리고 우리를 반겨준 PJ(대학친구)네까지 가기위해 우리는 빗속을 뚫고 가야했습니다. 추운데다 밤까지 찾아왔다는…. *처음엔 신이나서 깐느동네 구경도 하고 방실언니 노래를 흥얼거리며 비바람을 헤치고 달려가는 자전거에 몸을 실고 꿈도 실고 내 마음 모두 실고 떠나갔지만 후반으로 가면서는 버럭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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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vidéo pour illustrer l’ambiance sur la route:
빛나던 도로의 느낌을 담은 작은영상 :

On passera une super soirée à se changer les idées en jouant à des jeux de plateau, de cartes et à la wii U avec PJ ses amis et son colloc.
우리는 분위기 전환차 카드놀이, wii U 등 여러게임을 PJ의 친구들 그리고 함께 자취하는 친구들과 즐겼습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는건 역시나 신나더군요. 새벽 3시 넘어서 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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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endemain il fait toujours moche mais on part tout de même pour Nice où l’on dormira chez Régine de Warmshowers. L’accueil y a aussi été très chalereux, nous avons parlé entre autres de nos projets, de ses expériences à propos des routes de Ligurie, d’Iran, etc…
다음날 날씨는 여전히 구렸지만 숙박이 예정되었던 웜샤워Warshowers 사이트의 헤진Regine네가 있는 니스Nice까지 달렸습니다. 헤진은 따뜻하게 우리를 맞아주었고, 헤진이 알고있는 우리와 같은 루트로 여행 중인 다른 커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여정등등… *헤진은 어깨 각 잡힌 멋진 액티브 할머니. 너무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Enfin aujourd’hui un temps correct voire beau est revenu et nous en avons profité pour prendre un hôtel dans le vieux Nice, visiter et faire notre 1ere grande lessive. On a même pris le temps de rédiger cet article pour vous 🙂
결국 오늘 다시 돌아온 맑은날씨를 볼 수 있었고 우리는 비유니스vieux Nice에 호텔도 잡고 관광도 하고 처음으로 빨래까지 하며 돌아온 날씨를 즐겼습니다. 요렇게 여러분을 위한 글을 쓸만한 시간까지 생겼다는 🙂 *우연히 찾은 길가의 호텔인데 너무 싸고 예쁘기까지 합니다. 아싸*

Demain on devrait aller à Monaco passer en Italie, si mes genoux ne tirent pas trop la gueule. Ensuite on prendra certainement un train pour avancer plus loin en Italie.
내일은 내 무릎이 짜증나게만 하지 않는다면 모나코Monaco를 지나서 이탈리아Italie까지 가야합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조금 먼 지방까지 가기위해 기차를 탈 예정입니다. *우리 브놔군이 아프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내일은 최소한 40km를 달려야 하거든요. 힘 좀 팍팍 실어주기요*

3 comments to Sous la pluie de Cannes à Nice 비바람을 헤치고 깐느에서 니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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